Nella fantasia 작곡 안니오 모리꼬네 / 오케스트레이션 홍대진
2009년쯤 작업하였다. 그 당시에는 이곡이 지금처럼 대중적이지는 않았었다. (그래서?^^)
최근에 우연히 시네마 파라다이스를 다시 보았다. 이런 장면도 있었구나 하면서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,
그 안에 음악은 여전히 밝게 빛이 나고 있었다.
PS :재미있을것 같아 유투브에 작업하는 동영상을 만들어서 올렸는데 가끔 외국분들에게서 연락이 온다.
곡이 워낙 유명하니까 그럴테지만 무언가 생각하게 된다. 오늘까지 1365명이 조회를 했다.
올리고 평균 하루에 3~4명정도는 봤다는 이야기이다. 다음버젼은 영어로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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